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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여수시여수의 숨겨진 바다마을, 동고지 명품마을

  • 가격정보

    어가민박 아라동 주중(5인실)
    80,000원
    어가민박 아라동 주말(5인실)
    100,000원
    어가민박 나린동 주중(5인실)
    80,000원
    어가민박 나린동 주말(5인실)
    100,000원
    동고지민박(2인실)
    50,000원
    바다한송이집(2인실)
    50,000원
    시원한파도아저씨민박(2인실)
    50,000원
    어가식당 그때그때밥상 1인
    20,000원
    * 어가식당은 10~20명 사이 단체만 예약 가능합니다.
    * 동고지마을 위치 특성상 반찬 및 어종은 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어가식당은 일주일 전에 예약하셔야 합니다.
  • 주요시설

    난방
    보일러
    화장실
    있음
  • 편의시설

    마당
    있음
    돌담길
    있음
    * 민박마다 편의시설 정보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시골밥상

    어가식당 (단체만 가능)
  • 판매농산물

    * 본 동고지 명품마을에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해당홈페이지

  •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동고지길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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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시간. 눈이 쉴 수 있는 공간.

이런 시간과 공간을 가진 유일한 공간이 바로 저희 동고지 명품마을이 아닐까요.

정말 조용하거든요. 밤 되면요, 더 조용해져요. 정적이 흐르는 그런 마을이랄까요.

그래서 좀 쉬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것 같아요.

오실 때 아셨겠지만 들어오기도 좀 힘든가요~?

 

동고지 명품마을

#고요 #숨겨진_마을 #바다마을 #여수







 










완벽하게, 고요한, 나만의 공간

내 숨소리가 들릴 만큼, 내가 걷는 대로 발자국 소리가 들릴 만큼, 팔을 휘저을 때 옷깃을 스치며 나는 소리가 들릴 만큼. 딱 그 만큼 정말 고요해요. 마을 한 가운데는 방풍잎이 그 자리를 지켜주고 있고, 밭 너머로는 넓은 바다가 맞이해주는 마을이에요. 이 작은 섬마을이 명품마을로 선정되면서 변화가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어요. 여행객들에게 필요한 번듯한 바다뷰 민박과 식당이 생겨났지요. 그럼에도 아직 잘 모르는 분들이 참 많기에, 여전히 참 고요한 곳이에요.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불편한 점은 있어요.

아주 작은 섬 마을이고, 그 마을로 들어가는 길은 바다와 마주한 좁은 길이에요. 그래서 운전에 능숙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이 마을에 들어오는 것조차 힘들 수도 있지요. 심지어 체험거리가 많은 것도 아니에요. 여기에 있는 어가식당은 10~20명 단체를 위한 식당이기에 개별여행객이라면 음식을 맛보기도 힘들어요. 매점도 없거든요.

 




그런데 말이죠, 오시는 분들은 꼭 찾아오셔요. 이 모든 불편함이 있기에 생기는 매력이 있다고 하시면서요. 하루 정도는 이 마을에 머물러야만 알 수 있는 그 매력. 그 매력이 궁금하시다면, 그리고 이 불편함 쯤이야 감수하실 수 있는 분들이라면! 그 특별함에 대해 더 파헤쳐 봐요!

  









 








 


 


작은 마을과 바다를 바라보는 어가민박 (아라동/나린동)

2014, 동고지마을이 명품마을로 선정되고서 새롭게 어가민박이 탄생했다. 여수의 바다를 거실에 누워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아주아주 매력적인 민박이다. 2015년에 건설된 신축건물이기 때문에 시설도 좋고,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다. 거실의 통유리 문을 열면 테라스로 이어지는데, 이 테라스에 놓여진 나무 의자에 앉아 있으면 바닷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온다. 취사시설도 있으니 간단하게 음식을 해먹는 것도 문제가 없다. 다만 마을 안에 매점이 없으니 음식이나 음료를 미리 준비만 해오다면 준비 완료! 침대는 없으니 미리 참고해두자.

 





 


바다 마을에 있는 옛 민박에서의 따뜻한 하루

동고지 명품마을이 보여주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어가민박보다는 옛 민박을 권하고 싶다. 동고지 민박, 바다 한 송이 집, 시원한 파도아저씨 민박. 이렇게 3곳의 민박이 리모델링을 하여 여행자들에게 문을 열었다. 어가민박처럼 신축된 건물은 아니며, 있는 그대로의 민박을 담아냈다. 돌담 너머로 방풍잎이 펼쳐지는 민박, 바다 바로 옆에 있어 파도소리가 들리는 민박, 푸근한 정이 느껴지는 민박까지. 어떤 민박이든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분명 있다. 선택은 오직 당신의 취향 몫!


1. 동고지 민박


 



휙휙- 만들어도 맛있는 김치와 된장, 젓갈의 달인이신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민박입니다. 동고지 바람을 느낄 수 있는 넓은 마당에서 바다와 마을을 만나보세요.”


2. 바다 한 송이 집

 







김치와 효소를 잘 담그시는 할머니의 동백이 예쁜 집입니다. 동고지 바다와 가장 가까운 집으로 탁 트인 전망이 일품입니다.”


3. 시원한 파도아저씨 민박


 



유머와 노래가 특기인 시원한 성격의 주인아저씨가 활기찬 목소리로 맞아주는 곳입니다. 넓은 마당에서 그물어구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동고지 마을 한 가운데에 자리하여 마을과 바다를 한눈에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다의 재료에 어르신들의 손맛가지 더해진 어가식당

동고지 명품마을에는 어가식당에 크게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10~20명 사이의 단체를 받는 마을 식당이다. 방문 일주일 전에 예약을 해야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마을 특성상 외진 곳에 있기 때문에 음식 재료를 그때마다 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는 <그때그때 밥상>이라고 하여, 회와 기본반찬, 탕으로 구성된 밥상을 내어주신다. 탕과 회는 그날 잡히는 어종으로 결정된다. 그래서 이름도 그때그때 밥상!

 

* 개별 가족 여행객이 이용하기엔 힘든 점이 있으므로, 마을에 들어오기 전에 미리 음식, 음료를 사오는 것이 좋다.

 








동고지 명품마을에 가면 뭘 할 수 있나요?

동고지 명품마을에는 무엇을 하러 간다.’라고 하기엔 조금 어렵습니다. 이곳은 조용하게 쉬러 가시는 분들에게 어울리는 마을입니다. 체험거리는 없으며, 개별 여행자라면 식당도 마땅치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마을을 둘러볼 수 있는 작은 산책로가 있고, 바다를 품어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조용히 산책을 즐기고 사색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마을입니다.







 

동고지 명품마을은 어떻게 가나요?

동고지 명품마을은 여수에 있는 안도라는 섬 끝에 있습니다. 안도에 가려면 우선 신기 선착장으로 가셔야 합니다. 이곳에서 여천 여객선터미널까지는 배를 타고 약 10여 분 정도! 여천 여객선터미널에서 동고지마을 방향으로 약 25~30분 정도 해안 길을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면 동고지 명품마을에 도착합니다. 동고지 명품마을 안으로 들어가는 길이 좁으니 조심히 운전하세요! 대중교통의 경우 금오도가 아닌, 안도에서 택시를 타야 동고지명품마을까지 들어가 주신다고 합니다.

 

* 신기-여천 운항시간표 (2016.10월 기준)

하계시간표(04/15~09/14)

신기출항 07:45 09:10 10:30 12:00 14:30 16:00 18:00

여천출항 08:20 09:40 11:00 13:00 15:00 16:30 18:30

 

동계시간표(09/15~04/14)

신기출항 07:45 09:10 10:30 12:00 14:00 15:50 17:00

여천출항 08:20 09:40 11:00 13:00 14:30 16:20 17:30

* , 추석, 여름 휴가철에는 매시간 운항합니다.

  

 

<이용안내>


<동고지 명품마을 주변 여행지>


 


여수 동고지 명품마을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동고지길 165

문의전화 010-8495-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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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